이차도 백량차와 같이 들어온 차인데 지금까지 방치를 해두고 있다가 정리하면서 따로 보관이 들어갔습니다.
역시 보기가 힘든 차인데 창태집단 전차를 소개부탁을 받았다가 운남에가서 찾아온 차입니다.
전차도 소개를 나중에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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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랑산에 차청으로 만든 창태집단에 버섯타차입니다.
저랑 같이 품을 하신분중에 어떤분들은 이 버섯타차를 좋아하시고.어떤분들은 창태전차를 좋아하시
더군요.
저는요?
저는 버섯타차가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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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30초를 두고 우려볼것입니다.
혀안에서 느껴지는 깔끔한 뒷맛과 은은한 단맛이 마신후에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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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30초를 우려서 그런지 회감이 빠르다는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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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생진에 느낌을 느낄수있는 찻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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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2분을 우려봤습니다.
역시 회감이 빠르고 뒤맛이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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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숙우에 옆저를 펴놓는 이방법이 인터넷에서 간간히 눈에 띄일지 생각해봅니다.
엽저에 윤기가 있고,부스러짐은 타차에서 차를 때어낼때 부스러짐인데 어쩔수가 없네요.
250g
출처 : 05년 布朗山(포랑산)버섯타차
글쓴이 : 靜樹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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