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스크랩] 05년 布朗山(포랑산)버섯타차

무지개저편 2006. 12. 5. 14:05

이차도 백량차와 같이 들어온 차인데 지금까지 방치를 해두고 있다가 정리하면서 따로 보관이 들어갔습니다.

역시 보기가 힘든 차인데 창태집단 전차를 소개부탁을 받았다가 운남에가서 찾아온 차입니다.

전차도 소개를 나중에 해드리겠습니다.

 

 

 

 

 

 

포랑산에 차청으로 만든 창태집단에 버섯타차입니다.

저랑 같이 품을 하신분중에 어떤분들은 이 버섯타차를 좋아하시고.어떤분들은 창태전차를 좋아하시

더군요.

저는요?

저는 버섯타차가 더 좋습니다.

 

 

이번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30초를 두고 우려볼것입니다.

혀안에서 느껴지는 깔끔한 뒷맛과 은은한 단맛이 마신후에 올라옵니다.

 

 

처음에 30초를 우려서 그런지 회감이 빠르다는게 느껴집니다.

 

 

 

 

 

 

아직까지 생진에 느낌을 느낄수있는 찻물입니다.

 

마지막으로 2분을 우려봤습니다.

역시 회감이 빠르고 뒤맛이 깔끔합니다.

  

 

 

 

 

 

 

어쩌면 숙우에 옆저를 펴놓는 이방법이 인터넷에서 간간히 눈에 띄일지 생각해봅니다.

엽저에 윤기가 있고,부스러짐은 타차에서 차를 때어낼때 부스러짐인데 어쩔수가 없네요.

250g

출처 : 05년 布朗山(포랑산)버섯타차
글쓴이 : 靜樹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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