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얼마전에 출품된 해만차창에 자아병차를 품한뒤 2~3년된 차를 찾으로 다니다가 찾아낸 차입니다.
포랑산에 자아를 배방해서 만들어진,같은 재료에 병차가 2~3년이 지나면 어떤맛이 올라올까 궁금증에
며칠을 차시장에서 지냈습니다.
비슷한 포랑산 차청에 자아병차를 찾아서 연이틀 품을 해보고,몇분들에게 문의도 해보고 괜찮은 결과
를 얻은 차입니다.
자아에 부드러운맛이 2년이 지나니 은은한 단맛과 목에 부드럽게 넘어가는 깨끗한맛이 좋습니다.
유명차창이 아니니 몸값역시 정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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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를 처음 접하시는분들이나,자아가 시간이 지나면서 궁금하신분들에겐 좋은경험이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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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1분씩 우려봤습니다.
첫번째 우린 1분은 06년도에 비해서 약간 마른맛이 올라와서 실망을 했지만,두번째 우렸을땐 부드러운
자아에 맛과 단맛이 흡족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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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을 우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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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1분을 우려봤습니다.
이런맛에 소차창에 차를 구입하곤 합니다.
유명세가 없으니 좋고,소차창이라서 넉넉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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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560055
출처 : 布朗山早春明前野生餠( 포랑산 조춘명전 야생병)
글쓴이 : 靜樹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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