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스크랩] 布朗山早春明前野生餠( 포랑산 조춘명전 야생병)

무지개저편 2007. 1. 15. 17:55

이번엔 얼마전에 출품된 해만차창에 자아병차를 품한뒤 2~3년된 차를 찾으로 다니다가 찾아낸 차입니다.

포랑산에 자아를 배방해서 만들어진,같은 재료에 병차가 2~3년이 지나면 어떤맛이 올라올까 궁금증에

며칠을 차시장에서 지냈습니다.

비슷한 포랑산 차청에 자아병차를 찾아서 연이틀 품을 해보고,몇분들에게 문의도 해보고 괜찮은 결과

를 얻은 차입니다.

자아에 부드러운맛이 2년이 지나니 은은한 단맛과 목에 부드럽게 넘어가는 깨끗한맛이 좋습니다.

유명차창이 아니니 몸값역시 정직하네요.

 

 

 

 

 

 

보이차를 처음 접하시는분들이나,자아가 시간이 지나면서 궁금하신분들에겐 좋은경험이 될것 같네요.

 

 

각각 1분씩 우려봤습니다.

첫번째 우린 1분은 06년도에 비해서 약간 마른맛이 올라와서 실망을 했지만,두번째 우렸을땐 부드러운

자아에 맛과 단맛이 흡족하게 했습니다.

 

3분을 우려봤습니다.

 

다시 1분을 우려봤습니다.

이런맛에 소차창에 차를 구입하곤 합니다.

유명세가 없으니 좋고,소차창이라서 넉넉합니다.ㅎㅎ

 

 

 

 

                                                                                                         #725560055

출처 : 布朗山早春明前野生餠( 포랑산 조춘명전 야생병)
글쓴이 : 靜樹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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