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차를 많이 마셨더니 새벽에 잠이 들기가 힘이 드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녹차를 마실려다가 자조毛茶가 눈에 들어와서 마시고도 싶고 소개도 간단히 할겸
우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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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목적으로 이차를 찾아낸건 아니고 선물을 받았는데 맛도 좋고 가공이 되지않는 차를 직접
산지에서 받아본다는 의미도 좋고,,,
운남에 천연적인 공기냄새가 나는것 같네요.ㅎㅎ
암튼 혼자 마시다가 다시 좀 구해달라고 해야 하는데 선물처럼 받을수가 없어서 아예 2박스를 구매를
한다고 하고 돈을 줘버렸지요.
박스체 열어보지 못하다가 어제서야 걸어다닐수있는 길을 만들다가 뭔가 하고 열어봤습니다.
차를 마시는 방이 햇빛이 잘안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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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우가 크다보니 적은양에 차는 아닌데 조금 적은양처럼 보입니다.
두꺼비도 마시고 싶은가부네~
돈을 입에물고 줄서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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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숙우에 넣고 기다리는 도중에 엽저 풀리는 모습을 보시라고 찍어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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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옇지요?
어제 차마시고 그대로 둔 숙우를 아침에 비몽사몽 ~
다시 우리겠습니다.
이게 숙우가 커서 물이 벌써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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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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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부엉이 생활을 하다보면 아침이 하루중에서 힘이 들지요.
차한잔을 하면서 찌뿌등한 몸이 풀리는것 같습니다.
병차에서 느낄수없는 싱그러움이랄까요.
은은한 花香과 단맛이 아침을 기분좋게 시작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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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물이 떨어졌습니다.
물끓이는동안 숙우안을 이렇게 저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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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붓다말고 위에서 한장 찍어봅니다.
조금 더 자세히 보여드릴수없나 했는데 플레시가 터지는 바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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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우가 커서 5번정도 우리면 배가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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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기분좋은 하루가 될것같습니다.
자조차와 같은 재료이기 때문에 굳이 다른설명은 필요가 없는데 자연그대로에 모차라서 왠지
느낌도 좋고 부드러워서 녹차대신 즐겨마시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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